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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뻐국나리 2007-03-28 643
안녕하시지요!!
현 박사님 그간 안녕하시지요?
2005년도에 깽깽이 자생지를 안내했던 사람인데
기억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당시와 현재의 자생지는 훼손이 너무도 심해
가슴이 몹시 아픕니다.

아뭏튼 이렇게 웹상에서 박사님을 다시 뵙게되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훌륭한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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