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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자주쓴풀 2007-04-02 574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면목이 없어 카페에 자주 둘러보지도 못하였습니다만 안테나마저 접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한겨레 신문에 난 기사를 접하고 즉시 방문도 했었구요.
멀리 지방에 있다는 변명으로 현박사님의 이해를 구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을 기꺼이 앞에 나서서 분투하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지나가신 흔적이 하나하나 나타날 때마다 특히 사라져가는 식물살이에 커다란 버팀목이 되어 왔을겁니다.

조금은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멀리 떨어져 있어 함께 하기 어렵다는 핑계로 게으름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는 무주의 이용성이 축하인사 드립니다.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